그런데 ?p칠전 다리에 장애가 심한 어떤 여자분이 목발 집고 방을 보러 와서 넘 놀랐고 그여자 하는 왈 자기 몸이 불편해서 많은 사람들이 방이 있어도 안주고 또 몸이 불편한 사람 방을 줄수 없다는 문자 보내는 사람 등등 악담들만 한다고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
순간 그 분의 모습과 그 말을 듣고 나니 우리 사회가 이도록 야박해 졌나 의심했죠.
소니 TV 에 모던으로 다 같추어진 저의집을 보고 들어와 살고 싶은데 아마 1.2 달 정도만 살거랍니다.
그 여자 하는 왈 단기는 안받는다고 광고 내셨는데 자기가 단기로 살아도 괜찬겠냐고 묻더라고요 ???
똑같은 돈 받은거 몸 불편한 분 에게 조금 더 양보해주고 한두달 돈 못벌면 어떻냐고 괜찬다고 들어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전에 저의집에 뷰잉하고 들어 오시겠다는 분들 에게 양해를 구했죠.
그 장애인 에게 제 주차장. 내주고 더불름 을 싱글룸 값으로 깍아주고.제 차로 짐 까지 싫어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 집에 들어오고 나서 돈이 없답니다.
그리고 변명만 구절구절 뒤통수 맏은 느낌 그래도 인내하고 한달이내에 마련해서 준다는 말에 계약서 사인해 줬습니다
그리고 이전 분들도 확인 했기 때문에 신분증 을 확인 하고 싶다고 했더니 눈을 동그렇게 뜨고 자기는 영국에 8년 살면서 수없이 방을 이사 다녔지만 방을 계약하는데 신분확인하는것과 뒤포짓 받는게 정말 예외적이라고 ...그나이 되도록 신분증 남에게 보여줘 본적이 없이 살아왔고 자기 프라이버시를 자기가 지킬 권리가 있지 안냐고 팔짝뛰면서 오히려 저에게 날리 칩니다
자기는 유명한 화가이고 이 나이 까지 살면서 누구에게도 자기 신분을 보여줘 본적도 없으며 또한 미국이나 영국 게러리 회사에 계약을 해도 신분증을 보여줘 본적이 없이 계약을 했다고요.
돈까지는 장애인 1달 살려 주는 셈치고 못받아도 참을수 있지만 경찰서에도 신분을 보여줘 본적없는데 왜 당신에게 보여 줘야 하냐고 날리치는 이 미친여자 말에 화가 나서 저도 미치겠네요.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
지금 방을 내놓는데도 성숙이라 이여자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받기 때문에 욕심에 이여자 받은건 정말 아닙니다.
full furniture 에 모던 하우스 ,버스정거장이 눈앞에 . 하잇스트릿트 가 2분거리 그리고 더불름 450 이면 누구라도 다 받을수 있는 조건이 아닐가요???
목발하고 두다리 질질 끌고 동정하는 이여자 모습에 그만 ... 악어의 눈물에 속아 이젠 정말 어쩌죠 ??/
돈을 못내는건 장애인한달 봉사한다고 마음을 비우겠지만 신분조차도 알수 없는 미스테리 같은 이 여자랑 하루 하루 가 꿈직하고 사는게 지옥같네요.
그리고 왜 이여자가 이렇게 신분만 이야기 하면 펄펄 뛰는지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할수 없고요
이분이 시작부터 이렇게 해서도 안되였엇지만 이제라도 솔직히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야기 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1-2달 먹여주고 재워주고 화가 없도록 봉사하는 마음으로 돌봐 줄겁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수배령이 내려진 살인범인지 , 사기꾼인지 늘 머리에 그여자 보는것만도 꿈직하고 왜 사람들이
그여자에게 악담하고 ?아 냈는지 이젠 이여자 말이 이해 할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넘 불쌍해서 김치전 해주고 짐까지 날라주는 저에게 저에게 종교에 대해 물어봐 무교라고 했었는데 자기는 천주교 신자라고 하면서 요즘 미치고 환장하는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 믿으라고 노래 하고 있으니 정말 .아아아 .미치고 환장 하겠습니다.
저가 제 집에 사람을 들이는게 불법은 아니기 때문에 이여자에게 두려울것은 없는데 당장 내 보낼려고 하니 장애인을 내 보내면 문제가 커진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가 하야지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경찰에 신고 했는데 경찰이 와보지도 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