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청계천을 걸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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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갔던 청계천은
분주하고 정신없고 바쁘기만한 곳이었는데
오랫만에 찾은 청계천은 직장인들의 산책로가 되어있더군요.
더위가 한풀 꺾여그런지 방송국에서 취재도 나와있더라구요.
서울 한복판에 쉼터가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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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고가차도 있었을 때는 정말 정신 없었죠.
eyego님의 댓글의 댓글

네, 정말 깨끗하게 정리되었더라구요
예전모습은 찾아볼수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