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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고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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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영국가디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5.85) 댓글 0건 조회 898회 작성일 21-07-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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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시면 좋음 


- 그 곳이 원래 주거용으로 지어진 곳인지;

  예전에 오피스나 공장, 저장창고였던 곳을 용도변경 개조한 곳은 방음, 천장벽 두께,상/하수도 배관 등 뭐가 달라도 다르다

- 석회질,곰팡이 잘 나게 하는 영국, 땅에 대개 사시사철 습기 있어 침실은 땅층에 있지 않고 항상 위층에 있음을 본다.(류마티스 관절염 주의) 

- 꼭대기 층이든 다락방이든 '별을 보고 잠든다'는 생각은 잠시의 착각이며 더위와 추위가 편안한 잠을 방해하고 한 쪽 꺼진 방은 처량한 낭만 

- 근사한 양식의 건물 지하층에 예전엔 부자들의 하인들 숙소 및 부엌, 창고가 있었고 아무리 반짝거려도 항상 습기와 싸운다 

- 부동산에선 기찻길, (디젤)버스길의 집들이 정말 수익을 안겨주므로 (소음이라는 악마를)얼마나 잘 속여 자주 넘길 수 있는지 실력차트 있음

  (귀울림/이명 병 주의 )

- 인기없는 곳은 아래층에 코너숍, 식당, 펍 줄줄이 있는 곳,파일론(송전탑) 또는 가스저장소,지하에 하수처리장 or 하수집결지, 비행기길 부근 

- ( 마당에 허가없이 럭셔리-개집 궁전을 짓고 세 내주는 그에겐 귀여운 범죄, 생활자에겐 습기와 냉기에 맞선 공범자의 독립 )  

- 일년 내내 어두운 방이 많은 영국, 그 곳에선 '런던포그'-'브레인 포그' 우울증 걸릴 수 있다 

- 멀티 컬추럴의 빛과 그림자 확인한다 

-소셜하우징 또는 그 부근의 집값은 잘 안 오르고 렌트는 (환경과 품질을 고려할 때) 오히려 비싸다는 인상을 준다 

- 수상관저에서 (일 안 하고)수 년간 놀기만 하는 고양이의 존폐를 의논할 정도로 먹거리 많은 곳 런던도심에 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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