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IELTS 페이퍼 시험 종료··· 3월 22일부터 ‘컴퓨터 시험’ 전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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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IELTS 페이퍼 시험 종료 이미지(사진제공=주한영국문화원)
주한영국문화원은 3월 21일을 끝으로 IELTS 페이퍼(Paper-based) 시험을 종료하고, 3월 22일부터 주한영국문화원과 IDP가 국내에서 시행하는 모든 IELTS 시험을 컴퓨터 시험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환에 따라, 페이퍼 시험을 선호하는 수험생을 위해 2026년 2월과 3월에 한해 마지막 시험 일정을 운영한다.
2월에는 서울 주한영국문화원(2월 12일)을 비롯해 △edm IELTS 어학원 서울 캠퍼스(2월 7일, 12일, 14일, 21일, 28일) △홍대입구역 한빛미디어(2월 28일) △인천 이플랜어학원(2월 28일) △부산 edm 유학센터(2월 28일) △광주 전남대학교(2월 28일) △대전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2월 21일)에서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이어 3월에는 △서울 주한영국문화원(3월 5일) △edm IELTS 어학원 서울 캠퍼스(3월 5일, 7일, 14일, 21일) △홍대입구역 한빛미디어(3월 21일) △인천 이플랜어학원(3월 21일) △부산 edm 유학센터(3월 14일) △광주 전남대학교(3월 21일)에서 마지막 페이퍼 시험이 시행된다.
IELTS 컴퓨터 시험은 기존 페이퍼 시험과 시험 형식, 문제 유형, 채점 방식이 모두 동일하며, 응시자는 추가 비용 없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험 후 1~2일 이내 성적 확인이 가능하며, 시험 하루 전까지도 예약이 가능하고 일정 선택의 폭이 넓어 보다 유연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시험을 다시 치를 필요 없이 4개 영역 중 특정 한 과목만 선택해 재응시할 수 있는 ‘한 과목 재시험(One Skill Retake)’ 제도를 운영해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주한영국문화원을 통해 접수하는 응시자에게는 최대 40회 분량의 모의고사가 포함된 ‘IELTS Ready Premium’ 온라인 시험 대비 자료가 무료로 제공되어 보다 체계적인 시험 준비를 돕는다.
주한영국문화원 사라 데브롤(Sarah Deverall) 원장은 “IELTS 컴퓨터 시험 전면 전환으로 효율적인 시험 운영과 동시에 응시자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마지막 페이퍼 시험 일정을 운영하는 만큼, 수험생들이 자신의 시험 방식 선호와 일정에 맞춰 충분히 준비하고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한영국문화원은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컴퓨터 IELTS 시험 응시자 중 50명을 추첨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국문화원 IELT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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