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캡서비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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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unny0830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1,963회 작성일 10-10-03 17:07본문
영국에 온지 1년반이 다 되어가는 학생입니다..
여기에 와서 미니캡이사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공항 픽업서비스도 2번 이용해 보고..
제가 2틀전에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가는집이 살았던집에서 10분도 안걸렸거든요..
여러군에 문의를 해보고 제일 싼곳에서 신청을했는데요
당일날 왔는데 이사짐이 많다면서 그런건 미리 예기를 해줘야한다면서 그 자리에서 10파운드를 올리더라구요
보통이사하면 짐이 좀 많지 않나요?
그럼 이민가방 딸랑 하나를 예상하고 오시나요?
어쩔수 없이 이사는 해야겠고...
그래서 그냥 했습니다.
근데 다음에 또 공항서비스를 해야한다면서 늦었다면서 짐을 그냥 밖에만 두고 가더라구요
머..꼭 집안까지 해줘야한다...이거는 아니지만..
도와줄수도 있고...그런데..
이메일로 예약하고 문의할때는 한없이 상냥하고 웃음표를 마구 날리더니..
실제로 당일이되면 안그렇더라구요..
짐이 많으면 꼭 얘기를 해줘야 하나요? 왜 짐이 많으면 돈이 더 부과가 되는건가요...?
짐이 많으면 휘발류 값이 더 들어서 그러는건가요?
궁금해요..
그렇다고 모든 미니캡하시는분들이 나쁜분들이라는건 아니구요..
그전에 했던 아저씨는 짐도 방안까지 들어다 주시고 엄천 친절하셨거든요...
근데 왜 이런저런이야기나 영국일기에 글이 안써지나요? ㅠㅠㅠ
천지도 모르고 | 제가 님 입장이였다면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확약 받고(추가요금을 받지 않겠다든지, 내가 짐이 몇개인데, 나중에 딴 말하는거 아니지죠? 라든지) 했을 것입니다.(이건 한국인 뿐 아니라 어딜 가도 눈팅이 치는 사람은 늘 존재하기 때문에 ^^;;), 영국 현지 택시를 한번도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짐에 대한 요금도 낸다고 하데요. 그때 기사님하고 님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가 된지 모르나, 기사가 한국인이라서 기대치가 있을 것 것이고, 영국인이 그랬다면 위 상황을 한번 생각해 봤을 것이고, 기사님 입장에는 현지에 오래 살아서 현지 룰에 맞게 행동했을 것이고 이런 등등의 생각을 하게 되네요. |
bvlgari | 보통 예약할 때 짐이 몇개냐 몇명타냐 이런거 물어보고 맞는 사이즈의 차를 보내주는데요. 물론 사이즈가 큰 차면 더 비쌉니다. 일반적으로 도착하는 곳에 짐을 내려주고 차는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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