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유혹할때는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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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산대사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2,784회 작성일 10-10-03 17:07본문
이보시요~~ 낭자님
인생의 양심이란 죄값을 아시요
천상에는 여자도 어찌할수 없는 유부남 간음죄가 있소이다.
하루는 ㅇㅇ에 가서보니 한 여인이 울면서 몸부림치고 있는데
그 여인에 온 몸에는 앞 뒤로 몸에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그것은 그 여인이 유부남을 남몰래유혹하고 윤리를 저버린 글귀였다..
사연은 올릴수 없으니... 참조만 하시고
헌데 말이요~~ 천상 법정대에 서서 울고있으니 생각 좀 해 보시구려.
그 주위에는 그 여인에 부모님은 물론 지인들이 처다 보고있었소이다.
헌데 그 여인은 그 자체가 여자로써 말할수 없는 수치요
부인으로써에 있을수 없는 집안에 모욕이?티?.
해서~그 여인이 말없이 울면서 온 몸에서 흘러 나오는 소리가 뭔냐면
어떠한 벌이라도 빨리 판결해 달라고 몸부림 치고 있었소이다.
왜냐면 천상에서는그 죄상이 너무 괘심하여
오고가는 사람(신명)들에 교훈으로 세워두고 지켜만 보고 있었다..
그 여인이 뭐라하면서 우느냐하면~~
제발 제발 무슨죄라도 다 받겠으니 빨리 벌을 내려 달라고 울더이다
왜~~ 그 여인도 조금에 양심은 있었는지 챙피해서 그런지
부모님 보기가 민망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자리를 빨리 탈피하고 싶어서 그런지 몸부림치면서 울고있었소..
그 옆에 계신 친정 부모님, 시댁 부모님 마음은 오죽 했겠소이까
하지만 천지는 그럴수록 더욱 냉정하게도
그 여인에 양심에 죄를 발악하면 할수록 더 밝히고 있었소이다
천지에는 그런 법이 있으니 잘 알아서 행동 하시란 말이요
연약한 여자도 그렇게 냉정하게 죄를 묻는데~~
남자들은 그런죄에 걸리면 얼마나 더묻겠소이까.
남자들은 한번 더생각해 보시란 말이요
한 순간에 쾌락으로 일생을 망치지 말라 이말이요..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가장 보람된 일이 뭐냐면
현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천지에 무지죄에 걸리지 않도록
세상 사람들을 잘 인도해주는 일이 가장 보람된 일인거요
그래서 천시를 공부하다보면 천지에 그런 죄상은
자연히 알수 있다 이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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