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이크 너무 달아서 한 조각도 부담스러우셨다면 - Danine Cak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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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런던에서 작은 케이크 스튜디오 운영하고 있는 다니네 케이크(Danine Cakes)입니다.
요즘 날씨도 풀리고 생일 모임이나 약혼식, 베이비샤워 같은 자리가 부쩍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영국 베이커리 케이크 한 번이라도 사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보기에는 진짜 예쁜데 한 입 먹으면 너무 달고 버터크림이 무거워서 결국 반쯤 남기게 되잖아요. 저도 영국 오고 나서 그게 늘 아쉬워서 가게를 시작했어요.
다닌 케이크에서는 단맛을 한국 기준에 맞게 많이 낮추고, 생크림 베이스로 가볍게 만들고 있어요. 시트도 그날그날 직접 굽고요. 처음 드셔보신 분들이 "한국에서 먹던 그 케이크 맛이다"라고 해주실 때마다 진짜 보람돼요.
요즘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빈티지 레터링 케이크, 캐릭터 케이크, 플라워 케이크 다 주문 제작으로 만들어요. 디자인은 인스타 DM이나 웹사이트로 사진이나 무드보드 보내주시면 같이 의논해서 잡아드리고요. 생일, 기념일, 약혼식, 베이비샤워, 사무실 회식까지 어디든 들고 가시기 좋게 포장도 신경 쓰고 있어요.
런던 시내는 직접 배달 가능하고, 픽업도 환영합니다. 주문은 보통 일주일 전쯤 미리 부탁드리고 있어요(인기 디자인이나 주말 픽업은 더 빠를 수도 있으니 일찍 연락 주세요).
사진은 인스타에 잘 정리해뒀으니 구경만이라도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DM 주세요.
요즘 날씨도 풀리고 생일 모임이나 약혼식, 베이비샤워 같은 자리가 부쩍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영국 베이커리 케이크 한 번이라도 사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보기에는 진짜 예쁜데 한 입 먹으면 너무 달고 버터크림이 무거워서 결국 반쯤 남기게 되잖아요. 저도 영국 오고 나서 그게 늘 아쉬워서 가게를 시작했어요.
다닌 케이크에서는 단맛을 한국 기준에 맞게 많이 낮추고, 생크림 베이스로 가볍게 만들고 있어요. 시트도 그날그날 직접 굽고요. 처음 드셔보신 분들이 "한국에서 먹던 그 케이크 맛이다"라고 해주실 때마다 진짜 보람돼요.
요즘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빈티지 레터링 케이크, 캐릭터 케이크, 플라워 케이크 다 주문 제작으로 만들어요. 디자인은 인스타 DM이나 웹사이트로 사진이나 무드보드 보내주시면 같이 의논해서 잡아드리고요. 생일, 기념일, 약혼식, 베이비샤워, 사무실 회식까지 어디든 들고 가시기 좋게 포장도 신경 쓰고 있어요.
런던 시내는 직접 배달 가능하고, 픽업도 환영합니다. 주문은 보통 일주일 전쯤 미리 부탁드리고 있어요(인기 디자인이나 주말 픽업은 더 빠를 수도 있으니 일찍 연락 주세요).
사진은 인스타에 잘 정리해뒀으니 구경만이라도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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