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일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영국온지 2틀된 사람입니다.
참 이상한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38살 아줌마인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학업스트레스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건지
개인적인 특성탓인지
같이 사는 사람들과 대화하기가 힘드네요.
험한 세상 살만큼 살아왔고
치열한 삶도 살아왔지만
지나치게 개인적이고
자신의 영역에 침범당하지 않으려하고
몰라서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도
까칠하게 응대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영국생활 오래하게 되면 저절로 그렇게 변화게 되는건지,
만약 그렇다면 참 안좋은 모습이네요.
이기적이고 개인적으로 인간성마저 바뀌게 된다면 말이죠.
공부의 목적이
자기혼자 잘먹고 잘살려는 것이 아니고
더불어 잘 살려는 것인진대...
----
영국온지 이틀째 된 유학 초년생의 넋두리입닌다. 에효...
참 이상한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38살 아줌마인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학업스트레스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건지
개인적인 특성탓인지
같이 사는 사람들과 대화하기가 힘드네요.
험한 세상 살만큼 살아왔고
치열한 삶도 살아왔지만
지나치게 개인적이고
자신의 영역에 침범당하지 않으려하고
몰라서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도
까칠하게 응대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영국생활 오래하게 되면 저절로 그렇게 변화게 되는건지,
만약 그렇다면 참 안좋은 모습이네요.
이기적이고 개인적으로 인간성마저 바뀌게 된다면 말이죠.
공부의 목적이
자기혼자 잘먹고 잘살려는 것이 아니고
더불어 잘 살려는 것인진대...
----
영국온지 이틀째 된 유학 초년생의 넋두리입닌다. 에효...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혹시 같이 사는 분들이 한국분들인가요?
jihyun Nam님의 댓글

Every single person is different. Just be kind to people, They will see your value sometimes after.
임준환님의 댓글

운영자님 의견에 한표.
김용희님의 댓글

이틀....... 타지에서 무언갈 경험하기엔 적은시간이 아닐까요? 어딜가는 이런사람 저런사람있는건데, 외국인이 서울 이틀살고 이나라가 어쨋다 어쨋다 우리나라를 평가하기엔 너무 짧은시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주영훈님의 댓글

영국분들 겉으론 무뚜뚝한거 같아도요 애기해보면 상당한 친절하시더라구요. 힘내세요
영국님의 댓글

김용희님에 한표. 맞는말이에요.. 한국이 얼마나 외국인들한테 무심하고 까칠한지 사시면서 느끼시게 될꺼에요.
가끔은 한국 놀러가는 외국애들을 말리고 싶을정도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