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런던 온지 2.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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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국온지 2틀째. 공항에서 카메라 완전... 신상(캐논G12) 잃어버리고 지금 다른 님들 사진올린거 보면 자꾸 가슴아프고, 잠은 안와서 오이스터 학생카드 온라인으로 방금 신청 끝냈을 뿐인데,...
이제 좀 졸립네요 오늘 아침부터 레벨 테스트 있어서 빨리 가야하는데.
전화기랑 집도 알아봐야하고... 환율은 또 다시 오르고 있을뿐이고. 그럼 카메라도 못살테고 흑흑.
생생 라이프 런던 생활기 남겨야하는데 포기하고 있습니다.ㅜㅜ
어젠 홈스테이에 같이 있는 친구랑 그 친구 방 보러 가면서 학생 오이스터 나오기전까지 그냥 오이스터 샀는데 진짜,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교통비 67천원..그래도 저녁만 3파운드 사용했으니 아직 괜찮아 하면서 스스로 달래고 있는중입니다.
그래도 첫 수업이니 긴장하고 준비해야겠죠?
이제 좀 졸립네요 오늘 아침부터 레벨 테스트 있어서 빨리 가야하는데.
전화기랑 집도 알아봐야하고... 환율은 또 다시 오르고 있을뿐이고. 그럼 카메라도 못살테고 흑흑.
생생 라이프 런던 생활기 남겨야하는데 포기하고 있습니다.ㅜㅜ
어젠 홈스테이에 같이 있는 친구랑 그 친구 방 보러 가면서 학생 오이스터 나오기전까지 그냥 오이스터 샀는데 진짜,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교통비 67천원..그래도 저녁만 3파운드 사용했으니 아직 괜찮아 하면서 스스로 달래고 있는중입니다.
그래도 첫 수업이니 긴장하고 준비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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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태에욤님의 댓글

오이스터 이틀이면 나오지않나요?
Agnes님의 댓글

ㅎㅎ 모르겠어요 오면 할머니가 주시겠죠 어제 여권 사본하고 소프트 파일만 가져갔다... 다시 가지고 오라해서 왔다갔다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