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와서 머리가빠지는데;; 물때문인지 식습관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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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WON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7,059회 작성일 10-10-03 13:30본문
오기전에 안그랬는데...
오히려 영국 와서 술도 덜먹고 운동도 하는데...
물때문인지 스트레스때문인지 식습관때문인지;;
머리감고 나면 한국에선 많이 빠저봐야 10개 20대안팍이였는데
여기선;;마이갓 한움쿰빠지는듯.ㅠㅠ 이러다 20대 중반에 민머리되는게 아닌지;;
혹시 영국와서 머리빠지시는분 계신가여.ㅠㅠ
맛난인생 | 대부분 영국오신분들이 다 격는 일입니다. 물에 석회가 많아서 그런지 저도 여기와서 머리카락이 마니 빠지더군요. 절때로 물떨어지는 한 방향으로만 머리 감으면 비듬이나 탈모 옵니다. 정수리방향으로 감았으면 다음엔 뒤통수방향으로 감아주면 머리에 구멍나는건 피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원형탈모온답니다. |
JWON | 감사합니다~ 냠냠 그래서 전 물은 생수 항상 사먹는다는... |
so natural |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겪는 일이군요. ㄷ ㄷ ㄷ ... 스트레스와 영양문제도 있겠죠. 아무래도 집에서 먹는 밥 먹다가, 영국에서 생소한 이것저것 먹다보면요. 저도 고민많이 하던터에, 머리카락에 특히 좋은 영양제 이것저것 막 몇달 먹었더니, 정말 좋아졌어요. 80%이상 줄어들었거든요. 지금은 영양제 안먹어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데요. 음식을 신경써서(과일, 야채) 먹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JWON | 어떤거 드시는지요!영양제 추천좀해주세여!ㅋ |
Rachel~ | 스트레스 때문 아닐까요? 저도 영국 처음 왔을때 1년간 그랬어요,,, 나중에 머리숱이 좀 줄었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지금은 괜찮아요,,, |
꾸리1 | 전 정말 무딘가봐요...그냥 한국에서나 여기서나 별 생각 없이 머리 감는데...ㅠㅠ 전 정말 남편말대로 돼지의 탈을쓴 곰인가봐요.... |
LastTrain2London | ㅎㅎ 머리 빠지는 걱정없는 1인, 뿌듯하군요. |
so natural | 영양제중에 실리카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걸 복용했어요. 영양제 이름도 실리카 였던듯...다먹구 병을 버려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병에 그림도 여자분의 까맣구 숯많은 머리카락이 있었구요. 머리카락를 위해 특별히 나온 영양제였답니다. 아 그리고 전 오메가 3도 함께 먹었어요 전반적인 제 건강을 위해서요. 참,,, 그리고 이건 팁인데요. 머리 감구 나서 절대로 젖은상태에서 빗질하지 마세요. 완전히 다 마르고, 빗살이 좀 넓은 빗으로 살살살 빗어야 해요. 안그러면 빗질하다가 엉킨 머리카락 왕창 빠지거든요. |
고구마치즈 | 머리숱이 엄청 많긴하지만 빠지는것도 많은데.. 으.. 걱정이네요ㅠㅠ 조심해야겠다 ㅠㅠ |
7A.M. | 아, 영양제, holland and barrette 에 파는거 드세요, hair, skin, nails 라고 써있는거.. 저도 손톱이 너무 잘 부러져서 이거 복용했었어요,, :) |
누구? | 처음엔 저도 머리가 빠져서 고민했는데 지금은 더 악화되지 않는거 같아서 신경 안쓰고 살고 있어요 듣기로는 신경쓰면 그게 스트레스가 되서 더 빠진다니까 긍정적으로 일시적인 거다 생각하고 신경쓰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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