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집구하기 / 월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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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댓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군요.
더 좋은 직장과 집도 구하고..
다행입니다.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더 좋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바래봅니다 ㅎㅎ 감사해용
깐마늘님의 댓글

다행이네요
집구하시는 일도 잘되길 바랍니다.
영국겨울은 정말 길기도하고 비도 많이오고 지겹죠. 저도 4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작년에는 이맘때쯤 피아노를 샀는데 겨울맞이로 새로운 취미를 몇 개 더 만들어야겠네요. 아주아주 긴 시리즈를 시작할까도 생각중입니다.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우와 저도 피아노 너무 사고싶은데.. 돈이 안모여서 계속 미루는 중입니다 부럽부럽습니당 ^^
사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ㅎㅎ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우쿨렐레 추천드려요 ^^
깐마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피아노라기 보다는 키보드죠 ^^; 실력이 하도 소소해서 남한테 들리게 칠 레벨이 아니라 혼자 들으면서 칠려고 헤드폰 연결해서 쓰고 있어요. 키보드는 롤랜드나 야마하꺼 액션건반으로 사도 200파운드 미만이에요 :) 저도 디지털 피아노는 좀 구리겠지하고 안사려했는데 막상 매장가서 두들겨보니 꽤 좋더라구요~ 이번 겨울에 한 번 알아보세요~ 시간도 잘가고 성취감도 있고 참 좋아요 ^^
우쿨렐레 저도 눈독들이고 있는데 피아노를 좀 더 잘치면 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아 저는 피아노 키보드 꽤 오래 했는데 두바이 밴드에서 야마하 P105 썼었어요 그게 그나마 저렴한거 중에서는 제일 피아노 음과 터치감 나는거 같아서요.. 이사하면서 팔고왔는데 지금 다시사려고 보니 그 모델은 단종되고 P-115 가 비슷한거 같아서 그거사려는데.. 500-600 파운드네용 ㅎㅎ 언제나 살수있을지는 모르겟슴당 ^^;;
깐마늘님의 댓글의 댓글

악! 제가 헷갈렸어요. 그 때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일부 보태주어서 제가 낸돈이 200정도 였거든요…제 손에서 나간돈이 200이라 그정도인줄 알았어요 허허; 이메일 찾아보니 총 결제한 금액이 525 파운드네요 ^^; 저는 롤랜드 FP-30샀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실력은 만족못하지만;;; 피아노 오래치셨다니 부럽습니다. ^^ 제 피아노도 실력좋은 사람이 잘 쳐주면 좋을텐데 저를만나 맨날 뚱가띵가 거리네요 ㅋㅋ 가까이 사시면 종종오셔서 치셔도 좋을텐데… 지방에 사는게 참 그렇습니다 ^^;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괜찮아요 저도 맨날 헷갈림.. 근데 맞아요 금액이 그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피아노 비슷한 소리가 나는듯.. ㅜㅜ ㅎㅎ 그거보다 저렴한건 그냥 간단하게 사용하는 키보드.. 저도 야매로 배운거라 그렇게까지 잘하는건 아닌데 ㅋㅋ 아 가까이 오셔서 쳐도 된다는 말이 너무 고맙네요 진짜 그러고 싶네요 ㅎㅎ ^^
영한남자님의 댓글

오 드럼은 잘치세요?^^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제가 악기는 좀 빨리배우는편이라서 배운지는 얼마 안되지만 혼자 이것저것 막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해본것중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확 풀리고 ㅎㅎ
다다다님의 댓글

치와와 짧은털 한 녀석에 Jack Russel 도 괜챦을거 같은데요. 잭 러셀은 너무 활동량이 많아서 문제긴 하지만. 아니면 Mini Pinsher 나 yorkie . 또는 maltese// 제가 주중이나 주말에 제 친구 강아지를 돌봐 주고 있는데요 ( dog walking), 걔는 Staffordshire Bull Terrior //아니면 대체로 cockatiel 한마리 구입하셔도, 얘네들 수명이 보통 개님들의 두배임. 개귀여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hA9uD-UPYzg&index=1&list=FL_ZI0H_neHkxLOyF5u-29NA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잡종견 미니핀 요키 꽤 오래 키웠었는데 소형견은 다 좋아해요 근데 요키가 다른건 다 좋은데 털깎아주는게 귀찮기도 하고 지두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 치와와로 생각중입니다 ^^ dog walking 하신다니 부럽네요 전 동네 보호소 자원봉사 하려고 교육까지 받았다가 왔다갔다 하는게 번거로워서 못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