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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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고장난 보일러 이제야 고쳤네요 푸하하하
처음 2일은 집주인 연락이 안돼 그냥 보내고.. 그담에 연락이 돼서 신속조치 했는데 다시 반나절만에 고장나서 또연락햇는데 하루종일 연락안되고 연락됐는데 부품없다고 하루보내고.. 오늘에서야 고친듯
머 어디나 무슨문제나 다 있겠지만..
유난히 영국생활에서는 집문제가 하나씩 꼭 터집니다
처음 대학 기숙사에서는 소음문제.. 그다음 런던집에서는 곰팡이..
그리고 지금 집은 개도 되고 싼데 고르느라 단열도 잘 안되고 오래된집 찾았는데
다른건 뭐 그냥저냥 사소한것들인데 이 한겨울에 보일러가 노후되어 5일째 고장인데
원인을 못찾아 또는 부품이 없어서 5일만에 고쳤습니당...
난방은 옷껴입고 전기장판으로 견딜만 했는데 온수가 안나오니 씻지도 못하고 오늘 결국 감기몸살 걸려서 씩리브 내고 집에있는데
일단 되는데 또 모르겟네용 며칠전에도 고쳤다고 하고 반나절만에 다시 고장났으니..
여튼 일단 안심..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고생하셨네요. 그것도 겨울에.. 여름에 뜨거운 물 안나와도 짜증나는데..
ghlagh님의 댓글의 댓글

부품 갈고 고쳤다니 이제 괜찮겟죠 ㅎㅎ 감사합니다
해오름님의 댓글

가스보일러라면 오래된 보일러라고 하더라도.. 대개 온수통에 직접 전기로 히팅할 수 있도록 히터가 설치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용하기 전에 켰다가 또 껐다가 해야 하니 귀찮기는 하지만 가스보일러는 작동되지 않고, 온수는 필요할 때 나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