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 동상과 묘지, 생가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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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의 애덤 스미스요~
몰랐는데 그가 영국 사람이었더라고요.
여기 와서 많은 것 배우고 삽니다.
심지어 세계사 공부까지..... (헉!)
제가 사는 도시 에든버러에 그의 동상 뿐 아니라
묘지와 마지막 12년을 살았던 생가가 남아 있어요.
또 하필 얼마전에 애덤 스미스가 원저자인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이라는 책도 읽었거든요.
겸사 겸사 둘러 봤네요.
애덤 스미스와 데이트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 있어요~
혹시 스코틀랜드 놀러오시는 경제학도들 계시면 한번 들렀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관련링크
- https://brunch.co.kr/@songyiahn/10 1743회 연결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헐.. 에딘버러 갔을 때 여길 못들렀네요.
초가집님의 댓글의 댓글

아... 여기 모르시는 분들이 태반이에요.
그리고 안내판도 없어서 찾기도 쉽지 않아요.
특히 생가에 다녀오셨다는 분은 한번도 못 뵈었을 정도에요. ^^
동상도 2008년인가 생겼다고 하던데...
옛날엔 좀 대접받지 못했나 보더라구요. 그 이유까지 파 헤처 볼라다가 덮었답니다.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아.. 동상이 2008년에 생겼으면 제가 못볼 수 밖에 없군요.
에딘버러를 2000년에 다녀와서..
꼬르동님의 댓글

저도 저 동상봤었는데!! 묘지는 못가봤어요ㅎㅎ
(갑자기 묘지하니깐 보비 묘지가 생각나네요 거긴 가봤어요!)
아담스미스가 생각보다 인상이 무섭더라구요ㅋㅋㅋ
초가집님의 댓글의 댓글

에든버러에 오셨었군요!
보비묘지 ㅎㅎ 엊그저께도 근처에 갔었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보비 동상의 코를 만지고 있더라구요.
아, 애덤스미스는 동상이 젤 무섭게 생긴 것 같아요~
다른 사진은 나름 온화해 보이던데요? 코가 커서 강력한 인상이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