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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국유학에서 새학기를 시작하고나서 한국인끼리만 다니게 되네요
영국인 친구를 사귀고싶지만 먼저 다가오지도 다가가도 친해지는걸 꺼려하는것같아요.
모든것이 다좋은데 가장큰 문제점을 갖고있는것같아 속상하네요
영어실력이 안좋아서 더 망설여집니다ㅠㅠ조언이나 경험좀 부탁드려요~
영국인 친구를 사귀고싶지만 먼저 다가오지도 다가가도 친해지는걸 꺼려하는것같아요.
모든것이 다좋은데 가장큰 문제점을 갖고있는것같아 속상하네요
영어실력이 안좋아서 더 망설여집니다ㅠㅠ조언이나 경험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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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jyj1님의 댓글

저도 이것땜에 회의감 많이 느꼈는데 어쩔수 없는 부분이에요.... 영국인 그룹 안에 한국인 끼는거 네이티브같이 말하지 않는 이상 본 적이 없어요. 한국에 관심있는 or 한국에 살았던 영국인 아니면 한국인이랑 친해지는거 달가워하지 않아요. 힘내세여 ㅠㅠ
Cardiffman님의 댓글

시간이 정답입니다...서서히 친해지게 되구요...
영국이나 미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도리어 한국말을 못하는 교민 2세 친구들도
그들이 그어놓은 경계선에 접근이 차단되고있다는 기분을 자주 느낀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