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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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영국사랑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지만 영국에 살아본 적은 없는 여대생이에요...하하
ㅈ제가 영국에 머무른 건 유럽여행때 잠시 거쳐가는(?) 과정에서 3일정도 있었는데요..영국에 꽂혀버렷지뭐에요..사실 영국일기 글들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타지생활이 후ㅏㄹ씬...후ㅓ어어엉ㄹ씬 더 어렵고 외롭고 힘들다는 걸 매번 느끼고잇어요...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에서 꼬옥 지내보고싶어요 최소 한달만이라도...
영국에서 지내야 할 마땅한 이유가없어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체험만 하고잇지만요...언젠가는 꼭 갈거에요ㅠㅠ음..공부를 더 하게되거나 아니면 교환학생으로 말이에요 ㅎ히?
제가 영국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면
1. 섹시한 영국발음...퀸엘리자베스....!꺅
2. 평화로움 (그치만 살면 다르겟죠..너무느려서 화난다그러니 다들ㅎㅎ)
3. 영국만의 느낌 (런던의 마음에 쏙 드는 이국적인분위기..관광지와 일상이 결합되어
잇는듯한..?)
4. 마지막으로 영국에서의 특이햇던 경험의 이유를 찾기위해!!
호호호 지금 영국에 계신 여러분들, 저처럼 이렇게 영국을 너무너무 가고싶어하는 소녀가 있다는것을 보시면서 지금 우울하고 힘들고 지치다면 힘을내시고!! 행복하시다면 더 즐겁게 영국생활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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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닝러스님의 댓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토록 그리워 하던 내일이다'
를 각색하여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영국은 지금 어떠한 이가 그토록 그리워 하는 영국이다' 인가욬ㅋㅋㅋ
열심히 영어 공부 하겠습니다
팟팅!
myth님의 댓글

가끔 환상은 환상으로만 남겨두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더군요.. 현실은 달라요.
Cardiffman님의 댓글

여행자가 보는 영국,
어학연수생이 보는 영국,
대학(원) 유학생이 보는 영국
또 직장인이 보는 영국.....이게 또 천차만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