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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ctus - William Ernest He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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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금,여기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3,592회 작성일 10-10-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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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ctus





William Ernest Henley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침흑 같은 암흑



억누를 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내어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 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 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




원시는 영문이지만(검색하시면 원문도 볼 수 있으실거에요),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우리글로만 접했던 시인데,


글을 읽으니 이 시가 떠올라서 함께 붙여둡니다.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KIMs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나는 세상의 중심 ^^ 내가 없는 세상은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요.
┃행님_아
너무들 멋지신거 아닙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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