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봅시다]오래 간만에 시원하지만 답답한 글을 읽고…. > 영국일기

본문 바로가기

 <  영국이야기  <  영국일기

[생각해봅시다]오래 간만에 시원하지만 답답한 글을 읽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슬플비[悲雨]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3,311회 작성일 10-10-03 11:55

본문


수정


봄날의 곰
읽다가 순간 깜짝 놀랐네요... 쿨럭 밀란 쿤데라의 팬이긴 하지만 하루키는 그냥저냥이에요 그저 그 소설이 맘에 들었을뿐.. 후후... 이번엔 가장 어려운 명제를 끌어들이셨군요... ㅎㅎ 아 숙취로 머리아픈데 더 아프다.. 도망가야지.. ㅠ (설마 골수안티팬에 제가 들어가는 건 아니죠??? 남의 아디를 봄남의 곰이라니.. 삐졌어요 ㅋㅋ)
방긋
전 남한테 잊혀지는게 싫어서 빨리 죽고싶지 않은데...^^; 예전에 하늘나라에 친구를 보내고 난후에 세상은 어쩜 그렇게 변함이 없을까하고 생각한 적이 있어서...^^ 저도 어느날 문뜩 보니,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잘만 지내고 있어서 그 친구한테 너무 미안했었죠... ... 지금은 남의 일에 감정이입이 아주 쉽게 되는 나이가 되어버려서인지, 내 존재는 없어져도 내 이름과 나와의 추억을 간직할 사람을 통해서 오랫토록 되뇌일수 있는 사람으로 남구싶은데...^^ 내가 죽고 나서, 음,환생할수 있다면, 환생할때까지만이라도 누군가 방긋이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으면.^^ 전 영원은 바라지 않아요. 다만, 제가 세상에 존재하는 한^^
추천0 비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건 99 페이지
영국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26 슬플비[悲雨] 이름으로 검색 3428 0 2010-10-03
325 5차원소년 이름으로 검색 3724 0 2010-10-03
324 런던 여름 이름으로 검색 4028 0 2010-10-03
323 새우군 이름으로 검색 3828 0 2010-10-03
322 Chloe★ 이름으로 검색 3737 0 2010-10-03
321 Vinsent.k 이름으로 검색 3557 0 2010-10-03
320 런던 여름 이름으로 검색 3471 0 2010-10-03
319 슬플비[悲雨] 이름으로 검색 3556 0 2010-10-03
318 isidore 이름으로 검색 3581 0 2010-10-03
317 순대렐라 이름으로 검색 4632 0 2010-10-03
316 하얀우유 이름으로 검색 3563 0 2010-10-03
315 런던 여름 이름으로 검색 3467 0 2010-10-03
314 윤정옥 이름으로 검색 3820 0 2010-10-03
313 Miss서 이름으로 검색 4690 0 2010-10-03
312 런던 여름 이름으로 검색 4151 0 2010-10-03
311 철상이 이름으로 검색 4186 0 2010-10-03
310 Tangerine 이름으로 검색 4183 0 2010-10-03
309 런던 여름 이름으로 검색 3871 0 2010-10-03
열람중 슬플비[悲雨] 이름으로 검색 3312 0 2010-10-03
307 순대렐라 이름으로 검색 3831 0 2010-10-03
게시물 검색
내가 쓴 글 보기
영국이야기
공지사항
이런저런이야기
영국일기
영국사진앨범
영사 사진전 수상작
요리/맛집/여행
영사칼럼
영사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