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한국어모임 이런거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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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한국어 관련 모임을 찾던 중, 카카오톡 오픈채팅 ‘런더너끼리’ 런던 한국어 모임 그룹을 알게 되었고 직접 몇 차례 참여해본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처음에는 한국어 언어교환 또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고, 실제로 오프라인 모임에도 몇 번 나가보았습니다.
다만 직접 경험해본 결과, 제가 기대했던 ‘언어교환 모임’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모임은 별도의 진행 방식이나 언어교환을 위한 시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였고, 전반적으로는 술자리 중심의 친목 모임 성격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참여자들 또한 언어 학습보다는 가볍게 어울리고 술마시는 시간을 보내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유독 이상하게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씨는 '차'씨이고, 괴상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남을 깎아내리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막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본인은 아무것도 아니면서 남 평가하고, 뒷담을 밥먹듯이 하는 사내남자가 하나있습니다. 서구권사람한테 한국식으로 하대하고, 한국식 예절교육을 본인이 술많이 마셨다는 이유로 하는 못된 인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을 주의하시고, 정말 이 모임후로 한국인은 역시 한국인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느꼈습니다.
물론 이런 형태의 모임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며, 가볍게 사람을 만나고 친목을 쌓고 싶은 분들께는 충분히 괜찮은 자리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어 언어교환’이나 ‘언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기대하고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기대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언어교환이나 학습 목적이 분명하신 분들께는 다른 형태의 모임을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특정 모임을 비방하기보다는, 참여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어 언어교환 또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고, 실제로 오프라인 모임에도 몇 번 나가보았습니다.
다만 직접 경험해본 결과, 제가 기대했던 ‘언어교환 모임’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모임은 별도의 진행 방식이나 언어교환을 위한 시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였고, 전반적으로는 술자리 중심의 친목 모임 성격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참여자들 또한 언어 학습보다는 가볍게 어울리고 술마시는 시간을 보내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유독 이상하게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씨는 '차'씨이고, 괴상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남을 깎아내리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막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본인은 아무것도 아니면서 남 평가하고, 뒷담을 밥먹듯이 하는 사내남자가 하나있습니다. 서구권사람한테 한국식으로 하대하고, 한국식 예절교육을 본인이 술많이 마셨다는 이유로 하는 못된 인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을 주의하시고, 정말 이 모임후로 한국인은 역시 한국인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느꼈습니다.
물론 이런 형태의 모임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며, 가볍게 사람을 만나고 친목을 쌓고 싶은 분들께는 충분히 괜찮은 자리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어 언어교환’이나 ‘언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기대하고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기대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언어교환이나 학습 목적이 분명하신 분들께는 다른 형태의 모임을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특정 모임을 비방하기보다는, 참여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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