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일£35/빅싱글룸/5월27일 부터 / Pimlico역 도보5-7분 / 여성only > 런던 SW/W/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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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2명] 일£35/빅싱글룸/5월27일 부터 / Pimlico역 도보5-7분 / 여성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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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1.58) 댓글 13건 조회 88회 작성일 26-05-1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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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민만 출입하는 안전키 있는 깨끗한 빌딩의 깨끗한 플랏입니다.

방은 꽤 넉넉한 사이즈의 빅벤과 런던아이가 창으로 보이는 싱글 베드룸입니다.

• 주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여성 한 분, 한국 직장인 여성 두 분과 공동구역 쉐어하시게 됩니다.
• 한명은 짐에서 매일 샤워를 마치고 옵니다.
• 연락 주시면 비디오 보내드립니다.
체크인은 주중 오후 4시부터 (주말엔 조정 가능) 체크아웃은 오전 10시30분

• 욕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사용하는 시간대가 모두 달라 전혀 붐비지 않습니다.

• 핌리코역 도보 5분 혹은 5분 미만, 빅토리아역 도보 10-12분 가량
• 첼시대학 (UAL), 테이트 브리튼 5분,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칼리지 3분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걸어서 10-15, 빅벤 15-20분
• 수영장,배드민턴,스퀘시 코트가 있는 퀸마더스포츠센터 8분거리.
• 빅 세인즈버리,테스코,리틀 웨이트로즈 5-7분 거리
• 코스트커터 3분 거리
• 여러 버스들이 지나는 곳 (24, 2, 36, 463. C10, 360...)

★ 렌트: 일박 35파운드
* 예약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사정변경, 자연재해, 전쟁 등 일체 이유불문) 단, 예약 후 3시간 이내 취소 시 환불, 1회 취소 후 재예약 불가

1:1 오픈챗: https://open.kakao.com/o/s6J5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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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146.218) 작성일

이 집 사기입니다 
돈 입금하자마자 광고내용이랑 실제 집 상황이 다르다면서 환불원하면 해주겠다고해서 해달라고 했더니 막말이랑 시비걸기 시작하고는 진짜 여러가지 가스라이팅을 하고, 아버지가 상을 당했고, 본인 동생이 변호사라서 불리할거라는둥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 후에 결과적으로 제가 이 집에 들어가는것도 거부하였고, 환불도 전액 안된다 하고는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와서는 환불불가하다고 미리 고지했다고 사기를 치고, 제가 들어가면 난동을 부릴거같아서 받아줄수가 없다는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을 하며 사라졌습니다. 6주뒤의 날짜로 예약을 했고, 별의별 헛소리를 듣고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제가 그때는 가스라이팅을 당해 사과까지하고, 백번양보해서 수수료를 준다고도 해봤는데 그냥 제돈 전부 먹고 잠수탔어요 조심하세요 
그리고 또 이제 밑에 댓글에 말도안되게 교묘히 말 바꾸기, 자기가 상식적이고 착하게 보낸듯한 왓츠앱 내용 몇개 시간이랑 날짜적어서 쓰며 증명하려고 할텐데 저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서 아닌척 교묘하게 말하는 그냥 사기꾼입니다. 제가 숙박도 못하고 제돈 전부를 먹튀당한게 그 결과에요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164.73) 작성일

2006년도 부터 영국 거주 중인데 이런 사람 처음 봅니다. 저는 이분이 영국에서 학업을 마치셨다는 걸로 보아
이런 일 처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임대 광고 올리고 이분께 예약금 받은 후 부터 사기꾼으로 몰리며 몇주 동안 막말 테러, 고소 협박과 밤,낮, 새벽을 가리지 않는 문자 테러를 받고 있습니다.

막말은 본인이 계속 하셨고, 제가 막말한 증거를 제시하시라 하셨으나 못 내고 계십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 분이 입실하셔서 6박 숙박비를 내시는 것이 저에게는 더 손실이 적은 선택입니다. "오죽하면" 원칙대로 환불 취소 결정으로 확정했겠냐 입니다***

"하. 됐구요. 머리 아파요. 수고하세요 고소할게요" 를 협박이 되는 것처럼 바로 말하신 분입니다.
결코 가스라이팅 당하실 성격으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상황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 예약금 입금 후 환불 불가하다고 고지 했습니다.

처음 연락 주셨을 때 계좌번호 달라 하시며 고민하고 예약하겠다 하셔서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드리겠다고 안내해드렸습니다.
광고 내용을 읽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 제목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습니다.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라고 예약을 확정하였습니다. 본인도 챗팅 기록이 있을테고 저도 다 증거 있으니 거짓말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1. 취소 하겠다 통보하신 후로 예약은 취소되고 환불은 제가 해줄 필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환불 불가이지만 예약자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A. 광고를 다시 수정해 올렸으니 대체자를 찾고 수수료 제하고 환불 해주겠다 함.
B. 본인이 찾길 원하면 그 대체자 분 입실 받아주겠다라는 옵션도 드림

막말 하시면서 백퍼센트 환불 요구하시면서, 사기꾼이냐, 보이스피싱이냐를 시작으로 밤, 낮 새벽 가리지 않 문자 테러 시작. 고소하겠다고도 수차례 언급.

2. 그리고, 광고 기재한 월변동 인원 수 재차 확인 받으시고도 나중에는 광고와 다르다며 방 값 "할인 요구"하셨습니다. (4월16일)

3. 본인 때문에 4박 손님 잃었으니 4박 본인이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 손해를보고" 라고 언급하며)
저는 생각해 보겠다 고지함.

4. 2박은 그럼 다른 곳 찾으셔야할테니 일정대로 6박 하시라고 함.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5.  입실하시라 했더니, 본인이 "비행기 티켓도 수수료 들더라도 취소할 생각하고 있고" 라고 하시면서 "admin fee 받으시는 대신 제가 새로 구해봐도 괜찮으실까요?" 라고 런던일정 취소고려 의사를 밝힌 부분도 수용 (4월24일. 11:06pm)

"네, **씨가 계시는 기간 동안 지내실 분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최대한 노력할게요. 너무 정신 없지만 그래도 한시간 단위로 알람 맞춰서 메세지 다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구해지지라 생각합니다.(11:57pm, 4월24일)
라고 답변 드림.

6. 며칠 후 대체자 찾기 힘드니 본인이 이제 입실 하겠다라고 또 바꾸셨을 때도 그 옵션 수용.
*** 하지만 1박 줄이고 입실 하겠다 해서 원래 일정으로 확정하라 고지

그러자 또 막말 테러, 문자 테러 다시 시작되어서 아래의 내용을 고지하고 손절하였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약취소 후 환불은 불가하며, 본인의 개인사정 또는 변심을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을 때 계약은 취소된 것입니다. 이후 본인 편의를 고려하여 대체 임차인 제안 등 엄청난 시간과 노력,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응대를 해주었고, 원래 예약한 날짜와 숙박일수 대로 숙박하고자 하는 경우 예약대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숙박일수를 단축하겠다고 하는 이상 계약대로 진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박 숙박으로 하더라도 5박 숙박한 후 퇴실할 때 1박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며 문제를 일으킬 것이 예상되고, 그 동안의 언행에 비추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알 수 없으므로 더 이상 배려해드릴 수 없으며, 차후 어떤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제가 한국에 머물고 있어서
왓츠앱 O775 721 643O 혹은 아래의 오픈 챗방으로 연락주시면 정보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6J5dICh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146.218) 작성일

그쪽이 환불불가,숙박불가 통보한후로 연락을 한적이 없는데 뭘 테러를 당하고 있다고요? 막말한증거를 몇번을 달라는거죠? 그쪽이 광고내용이랑 실제랑 다르니 원하면 환불해주겠다면서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그냥 환불할게요 ㅠㅠ"했더니 "대체무슨경우입니까? ,직접 구하십시오, 그쪽과 문자를 할수록 환불받을 금액은 줄어듭니다, 태도에따라 결정하겠습니다, 동생이 변호사입니다 등등등등" 별의별 소리를 다해놓고. 그리고 환불불가 고지를 언제했다는거죠?그쪽이 환불을 해주겠다고 말을 했었지 언제 환불을 불가하다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거짓말치고 살면 좋으세요? 대체 왜이렇게 사세요?? 말 하나하나 사기꾼처럼 교묘하게 하지만 그쪽은 그냥 남의돈 먹튀한 사기꾼이세요 왜그렇게 사세요  뭘자꾸 증거를 달래요?? 자꾸 본질흐리지 마세요 그냥 먹튀한 사기꾼이니까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58) 작성일

직접 구하십시오? 언제, 몇시에 이렇게 말했죠? 워딩을 정확히 기재하세요.

"××씨,,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광고도 바꾸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며칠에 걸쳐서 이것 저것 생긱하시고 결정하신 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우선 광고는 바꿔 둘게요. 그리고 다음 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 라고 (4/16일 9:53pm. )

그러자,
"아니 다떠나서 왜 제가지금 이런식의 말투의말을 들어야하죠?"(9:54)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9:54).라고 하셨죠?

"이런 저런 케이스 왜 저만 다 이해해야하나요?" (9:56)라고 답드렸습니다.

" 하. 됐고. 그냥.저는 환불의사 밝혔습니다. 뭐굳이 제상황을 얘기드리면. 6월 면접이었는데" 까지 라고 답하셨죠 (9:57pm)

하 됐고 라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씨가 본인 머무는 기간 비워줄테니 광고 올리시고 찾으심 그 분 입실 받아드릴게요" (9:58pm)

라고 했더니

?
제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숙박업소를 가도 한달전환불은 그냥바로 백퍼센트환불이에요 (9:57pm)

라고 문자 주셨습니다.

"그럼 그런 곳 예약하셨어야죠." 라고 답하니

"이렇게 아예 상식이안통하는곳이 있는지 어케알고 그런곳을 예약해요. 그냥제가 다닌 모든곳이 그랬어서 그런데" 라고 하셔ㅛ고

"그룹톡에도 환불 안된다 했구요. 제가 광고 올리고 다른 분 찾으면 admin fee빼고 환불해드리고" 까지 쓰자

"?ㅋㅋㅋㅋㅋㅋㅋㅋ" (9:59pm) 이라거 답하셨고

"그것이 싫다면 사랑씨가 구하심 입실 받아드릴게요" (9:59pm)라고 환불 의무 없어도 최대한 손실 줄이고자 답했고,

이건 뭐냐 저건 뭐냐, 다 확인 준 내용 꼬투리 잡다가.바로

"한국인이신가?"(10:01pm) 이라고 물었고 또 "Admin fee 를 드릴생각도 의무도 업흡니다" (10:02) 라고도 했습니다.
"한국인이신가?" "그냥 고소할게요" "수고하세요 머리아파요" (10:06pm)

쓰실려면 챗팅 기록으로 제대로 쓰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뭐 눈이 선택적으로 보이세요? 저보고 대신 광고글올려서 사람구하라고, 안그러면 환불 불가하다고 안했다고요?
"본인이 머무는 기간 비워줄테니 광고 올리시고 찾으심 그 분 입실 받아드릴게요" 라고 4월 16일 9시 57분저녁에 했잖아요 사기꾼씨

왜그렇게 사세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저보고 그 기간에 딱 맞춰서 사람을 구하고, 안구해지면 백퍼센트 환불 불가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단순변심으로 환불요청을 했나요? 그쪽이 광고글을 허위로 올리고는 아무말도 없이 대화 잘 하다가 입금하자마자 광고랑 내용이 다르다며 원하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니까, 환불을 요청했더니
바로 공격적으로 말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나를 위해 도움을 주고 양보한다는듯이 광고를 올려보고 대체자가 구해지나 보자고 하질 않나
심지어 그 말도안되는거 기다려주다가 안되니까 수수료 얼마 생각하냐고도 물어봤더니 갑자기 나보고 오라그러질 않나 또다시 안된다고 하고는 연락두절 ㅋㅋㅋㅋ 본인이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 이상한 되도않는 갑질을 하고

그리고 제가 왜 구합니까?? 불법 숙박업소 운영하면서 왜 저보고 거기에 묵을 사람을 구하래요? 왜 저를 끌어들이세요? 저까지 불법하라고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 여태까진 통했는지 몰라도 저는 안통해요~

채팅 기록 워딩 따지면서 본질 흐리지 말고 본인이 지금 남의돈을 먹튀한 상태로 객관적인척 본인말이 맞다는척 얼마나 본인이 파렴치하고 말도안되는 행동 하고계신지나 생각하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58) 작성일

환불 해줄 의무 없는데도 마치.본인에게 결정권이 있는 듯,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9:54).라고 하셨죠?

"이런 저런 케이스 왜 저만 다 이해해야하나요?" (9:56)라고 답드렸습니다.

" 하. 됐고. 그냥.저는 환불의사 밝혔습니다. 뭐굳이 제상황을 얘기드리면. 6월 면접이었는데" 까지 라고 답하셨죠 (9:57pm)

하 됐고 라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씨가 본인 머무는 기간 비워줄테니 광고 올리시고 찾으심 그 분 입실 받아드릴게요" (9:58pm)

라고 했더니

?
제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숙박업소를 가도 한달전환불은 그냥바로 백퍼센트환불이에요 (9:57pm)

라고 문자 주셨습니다.

기록 가지고 계시네요

본질이 뭔지 모르시는 듯 합니다. 예약 취소했으므로 환불 해줄 필요 없지만 그쪽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해줄 필요 없는 여러 대안 준 겁니다. 본인이 대체자 찾으라 할 때도 그리하라 했고, 내가 광고 다시 올렸으니 대체자 찾아주겠다고도 했죠?

아닌거 어디 있나요? 본인이 내뱉은 말을 부정하지 마세요.

. 위의.일정 바꾼거 본인이 쓴거 아니란 얘기인가요? 단순변심 아니라구요?

면접일정 바뀌었다 - 아니다 내가 면접 볼 나이는 아니다 - 당신이 4박 손님 놓쳤다하니 내가 4박 가겠다, 2박 다시 구하는 수고 내가 손해 보겠다 그러더니 - 그럼 6박 하시라 했더니- 아니다 런던 안 갈 것 같다. 예약금 날리면 안되니 내가 대체자 구하겠다  -.그러더니 아니다 대체자 구하기 어렵다 내가 가겠다 하지만 6박 말고 5박 하겠다.

사실 아닌 부분 있나요?

본질은 예약금은 취소 후 환불 불가

선의로 이런 자기 위주로 말바꾸고 일정 바꾸려는 것 참아줬으나 막말 여전해서 선의로 받아줄 이유 없이 예약 취소 확정 한다는 것.
본인도 다 본인이 한 말을 다 알면서 계속 상대가 잘못했다 우기시는거죠.

적어도 그렇게 살지 말라 따위 말 할 자격 없으신 듯 합니다. 그쪽처럼 인간에 대한 기본적 예의가 없는 사람도 간만입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본인이 허위광고해놓고, 나때문에 환불안한 몇시간동안에 손해를 봤다고 하도 말되안되는 얘기를 하면서 사람을 윽박지르니까
숙박업소를 운영하는사람이 이런 매너로 대화를 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사회생활을 안해봤나, 운영개념이 없나 싶어서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것같아서 이런경우 있고 저런경우 있다고 말을 한거지
그게마치 제가 뭔가를 잘못했고, 제 경우도 감수해라~ 라고 말한것처럼 말하지 마세요^^

그럼 제가 굳이
그쪽이 허위광고 올려서 쎄해가지고 그냥 환불할게요 라고 말할까요 ?
다른 핑계를 대느라 저 면접이 있어서요~ 라고 한거죠^^
근데 그걸 잡고 늘어지면서 싸움을 거니까
면접이 있는게 아니라 좋게 해결하려고 한말이라고 다시 얘기했고요^^

이런대화해서 근데 모 남으세요??
사실이 뭔지 지금 본인이 뭘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시는듯

말도안되는 소리지만, 그쪽말 다 맞다고쳐서
예약금 환불 전액 불가입니다. 그래도 취소하시겠습니까? 라고 저한테 물어보셨어요?ㅋㅋㅋ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사람구하자고 지켜보자고 하고, 6박 하라했다가 오지말라했다 말바꾸다가
갑자기 엔딩에서는 숙박도 제공 안하겠다 연락 이제 응하지 않겠다
라고해놓고서
무슨 자꾸 말도안되는 논리를 들이미세요?
그쪽의 말도안되는 논리대로면,  숙박업소 예약한 손님들은 전부다들 환불요청하는말 한마디라도 내뱉는즉시, 환불 거부되던 말던 무조건 그대로 숙박불가,환불불가 통보받고 취소되고 무효되나요?? 그리고 본인이 뭐라고 생각하길래 말도안되는 선의를 베푼다는듯이 새사람이 구해지는지 보자고하질않나 ㅋㅋㅋㅋ 원래 운영하다 기분나쁘면 환불이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해결이고 뭐고 싸우고 연락두절되나요 ?? 
아버지 상 당해서 상속문제로 바쁘시다는분이 그리고 동생이 변호사라서 고소해도 아무소용 없다는 분이
왜이렇게 열심히 쓰시고, 또 다시 지우시고, 또다시 새벽마다 새로 글올리시고 계세요 ?
그냥 동생한테 위임하세요.
"굳이 이런말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동생이 변호사여서 고소 건 얘기하신다고 저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왜 안넘기세요 ? 동생이 어차피 해결해준다는 취지로 동생언급 하신거 아니였어요 ??
사기도 아니시고 모든 잘못도 없으신데, 왜이렇게 여기서 싸우세요  ㅎㅎ 어차피 또 지울거면서

저는 그쪽처럼 말도안되는 갑질하며 이상한 사기치는 사람 간만이 아니라 처음봐요 ^^ 사기꾼그쪽이나 그따위 명령조 말 하지 마세요~ 처음부터도 무슨 제 태도를 보고 무언가를 결정하겠다는둥 헛소리를 하더니, 지금도 상황분간 못하시고 감정적으로
남의돈 먹튀해놓고서는 내눈엔 사기꾼인 사람이, 예의를 바란다는게 .. 참..

뭔 말만하면 설명하래서 설명해주면 그거에 대해 답은 못하고 말할때마다 새로운거 가져와서 헛소리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164.73) 작성일

허위광고요? 무슨 증거로 그렇게 말하죠? 본인이 광고 내용을 보지도 않고 예약하신 거죠?

그럴 것 같아서 예약 확정 전에 확인도 여러번 해드렸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 제목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습니다.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라고 예약을 확정하였습니다. 본인도 챗팅 기록이 있을테고 저도 다 증거 있으니 거짓말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한말이 기록에 있을텐데요?

연락두절이요? 차단한 적 없다 열번도 더 말했네요.

본인이 왓츠앱으로 문자 테러 보내는 걸 멈추고 여기에다 테러하기로 결정한 것 아닌가요?
다 답을 달고 있는데 뭐가 "연락 두절" 이란 거죠?

동생에게 위임하든 말든 그쪽이 신경쓸 일인가요? 고소는 그쪽이 하신다 했는데 난 뭘 위임해야하는거죠?

그쪽 눈에 무엇으로 보이든 저는 관심없네요.

저희 아버지 상 이후 제가 하는 일들이 그쪽에게는 웃음꺼리인가요? 상중임을 알면서 그쪽이 한 행동 때문에 더 용서가 안되는 겁니다. 저는 담담하게 현재 상황을 얘기한 것일 뿐, 그쪽에게 조롱거리가 될 일은 아니죠. 정말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죠. 이제 그쪽 입으로 저희 "아버지 상" 언급 삼가해주세요. .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광고글과 다르게 인원수가 바뀌었다고 본인입으로 입금하자마자 말해놓고, 이제는 또 저보고 못본거라고 해버리네요 ㅎㅎ대단하세요
제가 못본건데 그럼 그쪽은 왜 그말을 함과 동시에 환불해주겠다고 하셨죠? 어차피 안해줬지만.
그리고 연락을 응하지 않겠다고 본인이 통보를 한 후에 지금까지 16일동안 왓츠앱을 씹어놓고
연락두절이 아니라고요?
돈먹고 잠수탄 사람이 여기에 여전히 글을 올리고 있는데 제입장에서는 그럼 어디에 연락할까요? 제입장에서는 사기당했다고 느껴지니 여기에 공익의 마음으로 제가겪은걸 쓰는거죠
동생한테 뭘 위임하냐니요.
지인까지 동원해서 저를 몰아붙히길래
그럴바에 본인이 언급한 고소해도 동생이 변호사여서 아무소용이 없을거라고 직접 말하셨으니 변호사동생을 통하라는 의미죠ㅎㅎ
그쪽 잘못 전혀 없다면서요. 근데 제가 악플을 쓰고 테러를 한다면서요.
그리고 제가 조롱을 했다고요? 그쪽이 좋아하는 말투그대로, 제가 정확히 몇시 몇분 몇초에 조롱을 했는지 정확히 기재해주세요. 전 그쪽이 저에게 한말들, 그리고 제가 겪은것들을 그대로 썼을 뿐입니다.
이제는 아버지 상 당한걸 내세우며 저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시기로 결정하셨나봐요
상중임을 알면서 제가 한 행동이요? 그얘기를 듣자마자 저는 마음 안좋으시겠다고 바쁘실텐데 일보시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었죠 제가^^ 그쪽말대로면 그럼 상중인데 왜 이렇게까지 하세요?
대단하세요
네~ 그쪽 제눈에는 그냥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164.73) 작성일

아버지 상 당해서 상속문제로 바쁘시다는분이 그리고 동생이 변호사라서 고소해도 아무소용 없다는 분이
왜이렇게 열심히 쓰시고, 또 다시 지우시고, 또다시 새벽마다 새로 글올리시고 계세요 ?
그냥 동생한테 위임하세요.
"굳이 이런말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동생이 변호사여서 고소 건 얘기하신다고 저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왜 안넘기세요 ? 동생이 어차피 해결해준다는 취지로 동생언급 하신거 아니였어요 ??
사기도 아니시고 모든 잘못도 없으신데, 왜이렇게 여기서 싸우세요  ㅎㅎ 어차피 또 지울거면서


라고 상 언급하면서 윗 댓글에.조롱한게 아니라구요? 이게 인간적으로 쓸만한 말인가요?

맞아요. 제 잘못이 없어서 고소는 제가 할 일 아니라서 그쪽이 원하면 하심 되는데, 그래서, 저는 뭘 위임하라는 거죠?
그리고 뭘 위임해라 마라 하시는거죠? 적당히 좀 하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본인이 저한테 처음부터
아버지 상당해서 상속문제로 바쁘고, 동생이 변호사라서 아무소용이 없을거라고 안하셨어요 ?
그리고서  연락두절되지 않으셨어요?
근데 여기서는 댓글로 계속 다투시길래, 본인이 한 말과 상황들과, 본인이 지금 하는 행동이 다르니까 말하죠?
그쪽이 먹튀한건 인간적으로 할만한 행동인가요? 그쪽이 먹튀해놓고 제잘못인것처럼 쓰는 자체가 저에게는 전부 다 조롱으로 느껴지는데요 ?
그쪽이 저를 계속 조롱하고 계세요

그쪽은 잘못이 없는데 제가 피해를 준다면서요.
그러면서 본인이 친구까지 동원해 친구까지 댓글로 저에게 모욕을 주니까 , 대체 상관없는 지인까지 왜 끌어드리는지, 그럴바에 본인이 언급한 변호사동생을 통하면 되지않나 얘기한거죠. 꼭 소장을 받았을때만 변호사를 통하나요? 변호사동생이 있어서 아무소용이 없을거라고 언급하신 이유가, 이런 모든일, 처리가능하다는 말 아니셨나요 ?

그리고 그쪽은 먹튀해놓고 뭘 제가 용서가 안된다 어쩐다 하시는거죠? 적당히 좀 하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164.73) 작성일

연락두절 이란 정의 모르세요? 연락 두절 된 적이.언제죠? 여기서 그쪽의.억지주장.다 답 달아드리잖아요? 이런 걸 연락두절이라 하나요?
모욕이요? 그  친구는 저희 집에 살았던 친구여서 사실 말하고 문자 내용 다보고 그쪽 행동 어이없고 너무한다 싶어 댓글 달았는데 뭐가.모욕인가요? 그쪽이 제 아버지 상까지 계속 언급하는 걸 모욕이라 하는겁니다. 적딩히 하세요.

변호사 동생한테 뭘 위임하라는거냐구요? 그쪽이 고소했다니 뭐 대응 할 거 있음 위임하라는 조언인가요?
이쪽일은 여기서 알아서 할테니 언급 삼가하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연락이  왓츠앱으로는 두절이 된게 사실이고, 제가 며칠뒤 여기에 댓글을 다니, 댓글로서 여기에 대댓글을 다시는데, 그게 연락두절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이 본인입으로 왓츠앱에 마지막에 앞으로 응하지않겠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제가 여기 댓글 안달았으면 어차피 연락 두절될거 아니셨어요 ?
그리고 해결없이 먹튀한후 왓츠앱은 잠수탄후 계속 저를 이상한,나쁜사람으로 몰아가며 댓글을 달면, 저와의 일은 해결이 안됐는데, 이상하고 교묘하게 답글로 헛소리만 하고 저랑 뭐 친구세요?

변호사동생한테 뭘 위임하라는거긴요. 친구등판해서 저를 몰아가실정도의 행동력을 가지고 계신데, 고소해도 소용이 없을거라고 하시며 동생이 변호사라고 언급을하시니, 그쪽으로 해결을 하시라는거죠. 전 이렇게 싸우는거에 관심이없어요. 제 일은 해결되지 않았고, 여기 댓글로는 계속 말도안되는 억지주장을 하며, 잘못없다는 듯 먹튀해놓고 뻔뻔한 말만하니, 답글이 쓰고싶어질 뿐이죠.
그쪽이나 뭘 삼가라 마라 하지마세요. 제가 왜 아무말도 못해야하죠? 돈먹히고 모욕듣고 가만히 있으라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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