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3명] 일£38/빅싱글룸/5월27일 부터 / Pimlico역 도보5-7분 / 여성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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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stCode | Sw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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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꽤 넉넉한 사이즈의 빅벤과 런던아이가 창으로 보이는 싱글 베드룸입니다.
• 현재 거주 인원은 2명이지만, 5월 중순부터 주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여성 한 분, 한국 직장인 여성 두 분과 공동구역 쉐어하시게 됩니다.
• 한명은 짐에서 매일 샤워를 마치고 옵니다.
• 연락 주시면 비디오 보내드립니다.
체크인은 주중 오후 4시부터 (주말엔 조정 가능) 체크아웃은 오전 10시30분
• 욕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사용하는 시간대가 모두 달라 전혀 붐비지 않습니다.
• 핌리코역 도보 5분 혹은 5분-7분 정도, 빅토리아역 도보 10-12분 가량
• 첼시대학 (UAL), 테이트 브리튼 5분,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칼리지 3분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걸어서 10-15, 빅벤 15-20분
• 수영장,배드민턴,스퀘시 코트가 있는 퀸마더스포츠센터 8분거리.
• 빅 세인즈버리,테스코,리틀 웨이트로즈 5-7분 거리
• 코스트커터 3분 거리
• 여러 버스들이 지나는 곳 (24, 2, 36, 463. C10, 360...)
★ 렌트: 일박 38파운드
* 예약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사정변경, 자연재해, 전쟁 등 일체 이유불문) 단, 예약 후 3시간 이내 취소 시 환불, 1회 취소 후 재예약 불가
1:1 오픈챗: https://open.kakao.com/o/s6J5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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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랑대문님의 댓글
제 광고에 악의적 댓글 다는 분 있어 미리 적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 분이 입실하셔서 6박 숙박비를 내시는 것이 저에게는 더 손실이 적은 선택입니다. "오죽하면" 원칙대로 환불 취소 결정으로 확정했겠냐 입니다***
2006년도 부터 영국 거주 중인데 이런 사람 처음 봅니다. 저는 이분이 영국에서 학업을 마치셨다는 걸로 보아 이런 일 처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임대 광고 올리고 이분께 예약금 받은 후 부터 사기꾼으로 몰리며 몇주 동안 막말 테러, 고소 협박과 밤,낮, 새벽을 가리지 않는 문자 테러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연락하고 계좌번호 달라하고, 며칠 후 다시 연락하여 예약할테니 다시 계좌번호 달라 하시고 저에게 "보이스피싱" 이냐고 몇차례나 막말했습니다.
막말은 본인이 계속 하셨고, 제가 막말한 증거를 제시하시라 하셨으나 못 내고 계십니다.
"하. 됐구요. 머리 아파요. 수고하세요 고소할게요" 를 협박이 되는 것처럼 바로 말하신 분입니다.
결코 가스라이팅 당하실 성격으로 믿어지지 않는데, 제가 본인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주장 하십니다.
모든 상황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 예약금 입금 후 환불 불가하다고 고지 했습니다.
처음 연락 주셨을 때 계좌번호 달라 하시며 고민하고 예약하겠다 하셔서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드리겠다고 안내해드렸습니다.
광고 내용을 읽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 제목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습니다.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라고 예약을 확정하였습니다. 본인도 챗팅 기록이 있을테고 저도 다 증거 있으니 거짓말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예약 취소하신다 통보 하였을 때도 환불 안해주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씨,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광고도 바꾸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며칠에 걸쳐서 이것 저것 생긱하시고 결정하신 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우선 광고는 바꿔 둘게요. 그리고 다음 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 라고 저는 예약금 환불 안되지만 해드리려 했습니다.
"아니 다떠나서 왜 제가지금 이런식의 말투의말을 들어야하죠?"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소리 하세요", "어디숙박업소를 가도 한달전환불은 그냥바로 백퍼센트환불이에요" 를 시작으로 막말 시작하시고 바로 고소하겠다 하셨습니다.
1. 취소 하겠다 통보하신 후로 예약은 취소되고 환불은 제가 해줄 필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환불 불가이지만 예약자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A. 광고를 다시 수정해 올렸으니 대체자를 찾고 수수료 제하고 환불 해주겠다 함.
B. 본인이 찾길 원하면 그 대체자 분 입실 받아주겠다라는 옵션도 드림
막말 하시면서 수수료 제하지 않은 백퍼센트 환불 요구하시면서, 사기꾼이냐, 보이스피싱이냐를 시작으로 밤, 낮 새벽 가리지 않 문자 테러 시작. 고소하겠다고도 수차례 언급.
2. 그리고, 광고 기재한 월변동 인원 수 재차 확인 받으시고도 나중에는 광고와 다르다며 방 값 "할인 요구"하셨습니다. (4월16일)
3. 본인 때문에 4박 손님 잃었으니 4박 본인이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 손해를보고" 라고 언급하며)
저는 생각해 보겠다 고지함.
4. 2박은 그럼 다른 곳 찾으셔야할테니 일정대로 6박 하시라고 함.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5. 입실하시라 했더니, 본인이 "비행기 티켓도 수수료 들더라도 취소할 생각하고 있고" 라고 하시면서 "admin fee 받으시는 대신 제가 새로 구해봐도 괜찮으실까요?" 라고 런던일정 취소고려 의사를 밝힌 부분도 수용 (4월24일. 11:06pm)
"네, **씨가 계시는 기간 동안 지내실 분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최대한 노력할게요. 너무 정신 없지만 그래도 한시간 단위로 알람 맞춰서 메세지 다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구해지지라 생각합니다.(11:57pm, 4월24일)
라고 답변 드림.
6. 며칠 후 대체자 찾기 힘드니 본인이 이제 입실 하겠다라고 또 바꾸셨을 때도 그 옵션 수용.
*** 하지만 1박 줄이고 입실 하겠다 해서 원래 일정으로 확정하라 고지.
1박 비용 덜 내는 이 분의 제안을 거절하자, 제가 ***죄송하지만***을 붙이고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셨습니다.
그러자 또 막말 테러, 문자 테러 다시 시작되어서 아래의 내용을 고지하고 손절하였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약취소 후 환불은 불가하며, 본인의 개인사정 또는 변심을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을 때 계약은 취소된 것입니다. 이후 본인 편의를 고려하여 대체 임차인 제안 등 엄청난 시간과 노력,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응대를 해주었고, 원래 예약한 날짜와 숙박일수 대로 숙박하고자 하는 경우 예약대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숙박일수를 단축하겠다고 하는 이상 계약대로 진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박 숙박으로 하더라도 5박 숙박한 후 퇴실할 때 1박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며 문제를 일으킬 것이 예상되고, 그 동안의 언행에 비추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알 수 없으므로 더 이상 배려해드릴 수 없으며, 차후 어떤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겠습니다."
임대인들 포함하여 아래의 오픈 챗방으로 연락주시면 정보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6J5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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